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오는 28일 송파구 가락동에 있는 옛 성동구치소 시설을 시민에게 개방한다고 24일 밝혔다. 주로 미결수들이 수용됐던 성동구치소는 1977년부터 2017년 6월까지 법무부 소유의 구치소 시설로 사용됐다. 사진은 성동구치소 내부 모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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