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는 오는 26일 소비자단체·업계·학계와 함께 ‘위생용품 안전관리 현황 및 발전방안’을 주제로 ‘제16회 식품·의약품 안전 열린포럼’을 광화문1번가 열린소통포럼실(정부서울청사 별관 1층)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지난해 4월 ‘위생용품 관리법’ 제정·시행 이후 위생용품 안전관리 현황을 점검하고 현실에 맞지 않는 기준·규격의 개선, 부적합 이력 제품에 대한 중점 지속 관리 등 향후 계획에 대한 각계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럼에서는 △위생용품 소비자 불만사례 및 제언(윤명 소비자시민모임 사무총장) △위생용품 안전 확보 방안(박경진 군산대 교수) 등이 이뤄진다.
식약처는 “이번 포럼은 소비자들이 더욱 안심하고 위생용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위생용품 안전관리를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식약처 페이스북을 통해 실시간으로 현장 진행 상황을 확인할 수 있으며, 식약처는 온라인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소정의 기념품도 증정할 예정이다.
최재규 기자 jqnote91@munhwa.com
이번 포럼은 지난해 4월 ‘위생용품 관리법’ 제정·시행 이후 위생용품 안전관리 현황을 점검하고 현실에 맞지 않는 기준·규격의 개선, 부적합 이력 제품에 대한 중점 지속 관리 등 향후 계획에 대한 각계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럼에서는 △위생용품 소비자 불만사례 및 제언(윤명 소비자시민모임 사무총장) △위생용품 안전 확보 방안(박경진 군산대 교수) 등이 이뤄진다.
식약처는 “이번 포럼은 소비자들이 더욱 안심하고 위생용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위생용품 안전관리를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식약처 페이스북을 통해 실시간으로 현장 진행 상황을 확인할 수 있으며, 식약처는 온라인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소정의 기념품도 증정할 예정이다.
최재규 기자 jqnote91@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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