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전 수상작 순회 전시회
서울 종로구는 오는 30일부터 10월 25일까지 구청사 본관, 종로홍보관, 청진지하보도 등 지역 내 주요공간을 순회하며 ‘2019 좋은간판 공모전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도시경관 개선에 대한 이해를 돕고, 조화롭고 품격 있는 간판 설치를 장려하고자 진행한 ‘서울시 좋은간판 공모전’ 및 ‘종로구 좋은간판 공모전’의 우수작품을 한 자리에서 만나 볼 수 있는 기회다.
구는 지난 7월 1일부터 19일까지 약 3주간 공모전을 열고 접수된 총 50여 점의 간판 가운데 우수작품 7점을 엄선했다. 영예의 대상은 돈화문로11다길 38에 소재한 ‘감꽃당’(익선동)이 차지했다. 시상식은 30일 구청장실에서 열린다.
한편 종로구는 올해 ‘서울시 좋은간판 선정작’ 총 11점 중 3점(최우수상 ‘경양식 1920’, 특별상 ‘아원’·‘밀크공방’)을 지역 내 업소가 수상함으로써 최다 수상의 영예를 안은 자치구가 됐다.
김영종 종로구청장은 “좋은간판 공모전을 꾸준히 실시해 지역 주민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수준 높은 광고문화를 정착시키겠다”고 말했다.
김도연 기자 kdychi@munhwa.com
서울 종로구는 오는 30일부터 10월 25일까지 구청사 본관, 종로홍보관, 청진지하보도 등 지역 내 주요공간을 순회하며 ‘2019 좋은간판 공모전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도시경관 개선에 대한 이해를 돕고, 조화롭고 품격 있는 간판 설치를 장려하고자 진행한 ‘서울시 좋은간판 공모전’ 및 ‘종로구 좋은간판 공모전’의 우수작품을 한 자리에서 만나 볼 수 있는 기회다.
구는 지난 7월 1일부터 19일까지 약 3주간 공모전을 열고 접수된 총 50여 점의 간판 가운데 우수작품 7점을 엄선했다. 영예의 대상은 돈화문로11다길 38에 소재한 ‘감꽃당’(익선동)이 차지했다. 시상식은 30일 구청장실에서 열린다.
한편 종로구는 올해 ‘서울시 좋은간판 선정작’ 총 11점 중 3점(최우수상 ‘경양식 1920’, 특별상 ‘아원’·‘밀크공방’)을 지역 내 업소가 수상함으로써 최다 수상의 영예를 안은 자치구가 됐다.
김영종 종로구청장은 “좋은간판 공모전을 꾸준히 실시해 지역 주민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수준 높은 광고문화를 정착시키겠다”고 말했다.
김도연 기자 kdychi@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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