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란치스코 교황이 세계 이주민·난민의 날인 29일 바티칸 성 베드로 광장에서 이주민들의 모습을 형상화한 캐나다 조각가 티머시 슈말츠의 작품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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