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현아가 29일 개인 유튜브 채널의 프로그램 ‘현아잉(HyunA-ing)’의 첫 방송을 시작했다고 소속사인 피네이션이 30일 밝혔다.

이날 첫 방송에서 현아는 미국 LA 화보 촬영을 준비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거리를 거닐며 동료들과 대화하는 모습, 반려견 소금이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장면 등 일상을 담았다.

현아는 “직장인의 ‘월요병’을 없애겠다”며 ‘현아잉’을 선보였다. 매주 일요일 새로운 에피소드를 공개할 예정이다. 현재 약 90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 새 앨범의 준비 과정도 이곳에서 소개할 계획이다.

김인구 기자 clark@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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