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카자흐스탄 복지부에 구급용 차량으로 쏠라티 625대를 공급하는 계약을 맺었다고 2일 밝혔다. 사진은 지난 8월 카자흐스탄 알마티시청 앞에서 열린, 쏠라티 29대를 인도하는 기념식 모습이다. 추가 계약분 596대는 올해 하반기와 내년 상반기에 걸쳐 차례로 공급될 예정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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