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카타리나 존슨 톰프슨이 4일 오전(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의 칼리파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도하 세계육상선수권 7종경기에서 창을 던지고 있다. 존슨 톰프슨은 7개 종목 중 창던지기와 높이뛰기, 멀리뛰기, 200m, 800m에서 1위를 차지해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EPA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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