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원자력환경공단은 제5대 송충섭 부이사장이 취임했다고 4일 밝혔다. 송 신임 부이사장은 산업통상자원부 관료 출신으로, 에너지안전과와 산업환경과 등에서 에너지 자원과 안전 관리 업무를 담당했다. 합리적인 인품으로 공직근무 기간 모범공무원으로 선정돼 국무총리, 산업부 장관, 공보처 장관 표창 등을 받았다.

박수진 기자 sujininvan@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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