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로구는 오는 12일 구로중앙로 일대와 구로중에서 ‘구로 청소년축제’를 연다고 7일 밝혔다.
구로 청소년축제는 주민이 함께 어울리고 청소년에게 다양한 교육과 체험의 기회를 제공한다. 구는 축제를 위해 당일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구로구청 사거리~이화우성아파트 삼거리의 교통을 통제한다.
올해 축제는 ‘우리는 세계시민 다 같이 돌자, 지구 한 바퀴’를 주제로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다. 차량 운행이 통제된 구로중앙로 거리에서는 ‘구로 온마을 놀이터’와 ‘세계시민 퍼레이드’ 행사가 열린다. ‘세계시민 퍼레이드’는 축제의 절정이자 청소년이 직접 기획한 행사로, 축제 당일 오전 11시 30분부터 청소년들이 대취타의 상징 깃발과 문화 다양성과 장애인 인권, 청소년 참정권 등 9가지 주제가 담긴 깃발을 들고 다양한 공연을 선보이며 700m 구간을 행진한다. 구로중에서는 드론·로봇 창의융합 경진대회와 학생과학 축전 등이 열린다. 이성 구로구청장은 “청소년 축제는 아이의 생각이 궁금한 부모, 친구와 어울리고 싶은 청소년 모두에게 좋은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후민 기자 potato@munhwa.com
구로 청소년축제는 주민이 함께 어울리고 청소년에게 다양한 교육과 체험의 기회를 제공한다. 구는 축제를 위해 당일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구로구청 사거리~이화우성아파트 삼거리의 교통을 통제한다.
올해 축제는 ‘우리는 세계시민 다 같이 돌자, 지구 한 바퀴’를 주제로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다. 차량 운행이 통제된 구로중앙로 거리에서는 ‘구로 온마을 놀이터’와 ‘세계시민 퍼레이드’ 행사가 열린다. ‘세계시민 퍼레이드’는 축제의 절정이자 청소년이 직접 기획한 행사로, 축제 당일 오전 11시 30분부터 청소년들이 대취타의 상징 깃발과 문화 다양성과 장애인 인권, 청소년 참정권 등 9가지 주제가 담긴 깃발을 들고 다양한 공연을 선보이며 700m 구간을 행진한다. 구로중에서는 드론·로봇 창의융합 경진대회와 학생과학 축전 등이 열린다. 이성 구로구청장은 “청소년 축제는 아이의 생각이 궁금한 부모, 친구와 어울리고 싶은 청소년 모두에게 좋은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후민 기자 potato@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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