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 이슬이 맺히기 시작한다는 절기인 ‘한로’를 맞은 8일 오전 서울 광화문 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재킷과 외투를 입은 채 출근을 서두르고 있다.

뉴시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