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에는 광역급행철도(GTX)-A5공구 현장 임직원들이 서울 용산구 청파노인복지센터를 찾아 점심 배식(사진) 봉사활동을 펼쳤다. 임직원들은 이날 어르신들의 근육통과 관절염 치료를 지원하기 위한 물리치료기구도 기증했다. 8일에는 서울 광진구 ‘서울 e편한세상 광진 그랜드파크’, 충북 충주댐 현장 임직원들이 인근의 장애인 복지관을 찾아 쌀과 휴지 등 생필품을 전달했다.
이 외에 수도권, 전북, 전남, 경북, 경남, 부산 등 전국 각지의 대림산업 현장에서도 11일까지 현장 주변의 복지시설, 지자체를 찾아 봉사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더불어 냉장고, 에어컨, 장애아동용 특수 가구, 생필품 등 다양한 물품도 함께 지원한다.
대림산업은 그동안 ‘쾌적하고 풍요로운 삶을 창출한다’라는 한숲정신을 바탕으로 본사를 비롯한 전국 곳곳의 현장에서 지역 밀착형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쳐왔다. 건설사의 특성을 살려 지난 15년간 집 고치기 활동을 하고 있으며, 전국 건설현장 임직원들이 주변 지역에서 ‘1산, 1천, 1거리 가꾸기’ 활동을 하고 있다.
김순환 기자 soon@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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