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지는 이달 초 프랑스 파리 루브르 박물관에서 열린 ‘루이비통 봄·여름 2020 패션쇼’에 초대받았다. 여성복 디렉터인 니콜라 제스키에르의 의상을 입고 자신만의 개성을 뽐냈다.
있지와 루이비통의 만남은 이번이 두 번째. 지난 5월 8일 미국 뉴욕 존 F. 케네디 국제공항 내 터미널에서 열린 ‘크루즈 패션쇼’에도 참석한 바 있다.
한편 있지는 글로벌 쇼케이스 무대를 잇따라 개최한다. 11월 2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9일 마카오, 12월 1일 대만 타이베이, 8일 필리핀 마닐라, 13일 싱가포르, 21일 태국 방콕 등 아시아 지역을 거쳐 내년 1월 17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19일 미니애폴리스, 22일 휴스턴, 24일 워싱턴, 26일 뉴욕 등에서 팬들과 만난다.
김인구 기자 clark@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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