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 22일 시민참여 포럼
서울 서대문구는 오는 22일 연세대 백양누리에서 ‘2019 서대문구 도시재생포럼’을 연다고 11일 밝혔다.
‘다시 시작하는 신촌, 미래로 도약하는 서대문’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포럼에는 도시재생 관련 공무원과 공공기관 관계자, 전문가, 일반시민 등이 참석한다. 서울형 도시재생 시범사업이었던 신촌 도시재생사업의 성과를 알리고 민·관이 함께 서대문구 도시재생의 지속가능한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취지라고 구는 설명했다.
이날 국토교통부의 도시재생 뉴딜과 서울형 도시재생사업의 로드맵과 추진방향 등을 공유하고 이에 부합하는 서대문구 도시재생의 미래 발전전략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한다.
해당 포럼은 1·2·3부로 구성된다. 1부에서는 신촌 도시재생사업의 성과와 서대문구 도시재생사업의 추진방향 등을 공유한다. 2부는 두 개 세션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도시재생 뉴딜의 로드맵과 추진방안에 대한 발표와 전문가 토론이, 두 번째 세션에서는 서울형 도시재생의 성과 및 미래 추진방안에 대한 발표와 전문가 토론이 각각 이어진다. 마지막 3부에서는 신촌 도시재생사업의 주요 거점지역 현장 방문이 진행된다. 신촌 활성화를 이끈 창작 놀이센터·신촌 파랑고래·청년 창업꿈터·문화발전소·신촌 박스퀘어·이화 쉼터 등이 주요 방문 대상지다.
문석진 서대문구청장은 “이번 포럼을 통해 신촌 도시재생사업의 성과를 널리 알리고 정부의 도시재생 뉴딜 정책과 서울형 도시재생사업 방향에 부합하는 전략 등을 고민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준영 기자 cjy324@munhwa.com
서울 서대문구는 오는 22일 연세대 백양누리에서 ‘2019 서대문구 도시재생포럼’을 연다고 11일 밝혔다.
‘다시 시작하는 신촌, 미래로 도약하는 서대문’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포럼에는 도시재생 관련 공무원과 공공기관 관계자, 전문가, 일반시민 등이 참석한다. 서울형 도시재생 시범사업이었던 신촌 도시재생사업의 성과를 알리고 민·관이 함께 서대문구 도시재생의 지속가능한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취지라고 구는 설명했다.
이날 국토교통부의 도시재생 뉴딜과 서울형 도시재생사업의 로드맵과 추진방향 등을 공유하고 이에 부합하는 서대문구 도시재생의 미래 발전전략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한다.
해당 포럼은 1·2·3부로 구성된다. 1부에서는 신촌 도시재생사업의 성과와 서대문구 도시재생사업의 추진방향 등을 공유한다. 2부는 두 개 세션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도시재생 뉴딜의 로드맵과 추진방안에 대한 발표와 전문가 토론이, 두 번째 세션에서는 서울형 도시재생의 성과 및 미래 추진방안에 대한 발표와 전문가 토론이 각각 이어진다. 마지막 3부에서는 신촌 도시재생사업의 주요 거점지역 현장 방문이 진행된다. 신촌 활성화를 이끈 창작 놀이센터·신촌 파랑고래·청년 창업꿈터·문화발전소·신촌 박스퀘어·이화 쉼터 등이 주요 방문 대상지다.
문석진 서대문구청장은 “이번 포럼을 통해 신촌 도시재생사업의 성과를 널리 알리고 정부의 도시재생 뉴딜 정책과 서울형 도시재생사업 방향에 부합하는 전략 등을 고민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준영 기자 cjy324@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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