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은 최근 충남 서산시 현대서산농장 연수원에서 교육 장학 전문 사회복지기관인 아이들과 미래와 함께 임직원 멘토 16명, 대학생 멘토 20명, 청소년 멘티 16명이 참여한 ‘힐스테이트 꿈키움 멘토링 봉사단(사진)’ 6기를 발족했다고 14일 밝혔다. 올해 6년 차를 맞은 힐스테이트 꿈키움 멘토링 봉사단은 서울시에 거주하는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건설 분야 전문가 현대건설 임직원 멘토와 동 분야 꿈을 키워가고 있는 대학생 멘토, 지원을 희망하는 청소년 멘티가 1대1대1로 전담팀을 구성해 약 10개월간의 장기간 멘토링을 하는 봉사단이다. 현대건설은 힐스테이트 멘토링 봉사단을 꾸준히 운영해 지역 사회에 재능기부를 펼침으로써 건설과 각 분야 미래 인재들이 양성될 수 있도록 사회적 가치에 지속 기여할 것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