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대표팀이 14일 오후 북한 평양의 김일성경기장에서 공식 훈련에 앞서 어깨동무를 하며 결의를 다지고 있다. 평양 순안공항 입국수속이 지연되면서 이날 오후 7시로 예정됐던 대표팀의 훈련은 오후 8시로 미뤄졌다. 대표팀은 15일 오후 5시 30분 북한과 2022 카타르월드컵 아시아 2차예선 H조 3차전을 치른다.

대한축구협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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