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공회의소는 오만상공회의소와 공동으로 15일 오만 무스카트 쉐라톤호텔에서 ‘한국-오만 비즈니스 포럼’을 열고 에너지, 인프라, 정보통신기술(ICT), 스마트시티, 신재생에너지 및 보건의료 분야의 양국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김준동(왼쪽 세 번째) 대한상의 상근부회장과 알 유수프(〃네번째) 오만상의 회장 등 주요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상의 제공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