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임실 소충·사선문화제전위원회(위원장 양영두)가 주최한 제33회 사선녀 선발 전국대회 수상자들이 16일 문화일보를 방문했다. 사선녀들은 앞으로 1년간 임실군의 농·특산품인 고추, 사과, 배, 복숭아, 임실치즈 등을 전국에 알리는 홍보사절로 일한다. 오른쪽부터 사선녀 진 최희정, 선 안소희, 미 장수정, 정 김은희, 전북일보 포토제닉 박아람, 인기상 이지영, 향토미인 박은지, 향토미인 장유리 씨.

김호웅 기자 diverkim@munhwa.com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