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미국 워싱턴DC에 있는 나사(미 항공우주국) 본부에서 달 탐사 프로그램을 위해 제작된 우주복을 입은 크리스틴 덴스가 짐 브라이든스틴 국장에게 탐사 도중 돌을 건네는 장면을 연출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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