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방재정공제회 한국옥외광고센터는 서울 중구 중림동 소재 베이커리 ‘해피해피 브레드’가 ‘시민이 뽑은 아름다운 간판’ 9월 최우수작으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한국옥외광고센터가 주관하는 사인프론티어(www.signfrontier.net) 최우수작 시상과 관련, 지난 15일 센터 관계자가 선정 점포를 직접 방문해 ‘시민이 뽑은 9월의 아름다운 간판’ 인증패 전달식(사진)을 가졌다. 9월 최우수작으로 선정된 ‘해피해피 브레드’는 전문 심사위원들로부터 “업종의 특성을 픽토그램화해 전달력을 높인 우수한 디자인”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지난 4일 혜화역 인근에서 시민 40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현장 투표에서 1위를 차지했다.

김도연 기자 kdychi@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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