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 군항 부두에서 대한민국 해군 소속 고준봉함 장병들이 배식대에 차려진 다양한 음식을 식판에 담고 있다. 해군은 10월부터 작전 임무 수행 시 취사 여건이 제한되는 함정 승조원들을 위해 대형 취사 트레일러를 활용한 함정급식지원을 시범 운영하고 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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