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사는 ISTAR 사업 참여를 위해 설계 및 개조, 사업·기술 분야에서 상호 독점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이수근(사진 오른쪽) 대한항공 부사장은 “대한항공은 국내 최고의 항공기 성능개량 및 항공정비(MRO)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며 “세계 최고의 임무 장비 기술을 갖춘 레이시온과의 협력이 우리 군의 감시정찰 능력 향상에 이바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한항공은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최대 군용기 성능 개량·종합 정비창 역할을 맡고 있다. 그간 한국과 미국 전투기 등 4500대 이상의 군용기 정비, 성능 개량 사업을 진행해왔다.
곽선미 기자 gsm@munhwa.com
주요뉴스
이슈NOW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