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그레공익재단은 15일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에서 경찰청과 공동으로 ‘대한민국 임시정부 경찰 100주년 국제학술세미나’를 개최했다. ‘백범 김구와 대한민국 임시정부 경찰’이라는 주제로 중국, 일본과 국내 학자들이 참여해 임시정부 경찰 활동에 대한 토론이 이뤄졌다. 빙그레공익재단은 경찰 관련 독립유공자 후손 20명에게 30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으며, 내년까지 총 40명에게 6000만 원을 전달할 계획이다.
유현진 기자 cworange@munhw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