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회는 최영주(더불어민주당·강남3·사진) 시의원이 20일 서울 용산구 효창동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열린 ‘2019 한국을 빛낸 자랑스러운 한국인 대상’ 시상식에서 문화·체육·관광 분야 공로대상을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자랑스러운 한국인 대상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대한민국신문기자협회, 언론인연합협의회 등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우리 사회 각 분야 발전에 이바지한 인물들을 선정해 상을 수여하는 형태로 진행됐다.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부위원장을 맡고 있는 최 의원은 ‘서울시 문학진흥 조례’를 대표 발의하고 ‘서울시립 체육시설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일부 조례 개정안’을 공동 발의하는 등 의정 활동을 통해 문화·체육·관광 분야 발전을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최 의원은 “의정 활동을 충실하게 한 것일 뿐인데 이런 큰 상을 받게 돼 감사하면서도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시민 행복을 위해 노력하는 시의원이 되겠다”고 밝혔다.

노기섭 기자
노기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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