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스러운 한국인 대상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대한민국신문기자협회, 언론인연합협의회 등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우리 사회 각 분야 발전에 이바지한 인물들을 선정해 상을 수여하는 형태로 진행됐다.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부위원장을 맡고 있는 최 의원은 ‘서울시 문학진흥 조례’를 대표 발의하고 ‘서울시립 체육시설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일부 조례 개정안’을 공동 발의하는 등 의정 활동을 통해 문화·체육·관광 분야 발전을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최 의원은 “의정 활동을 충실하게 한 것일 뿐인데 이런 큰 상을 받게 돼 감사하면서도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시민 행복을 위해 노력하는 시의원이 되겠다”고 밝혔다.
노기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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