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대문구는 오는 30일 취미를 발전시켜 창업에 성공한 멘토들의 노하우를 청년들에게 전수하는 ‘신촌 청년창업포럼’을 연다고 23일 밝혔다.
구는 이날 오후 7∼9시 신촌 도시재생 거점시설인 파랑고래에서 해당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취미생활에 집중해 이를 창업으로까지 연결한 사람들의 성공 노하우를 청년 창업 희망자와 나누기 위한 취지에서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는 것이다.
행사는 멘토 2인의 강의와 참석자 간 네트워킹 시간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첫 번째 강연자로 조립블록을 이용해 실사모형 등을 만드는 ‘하비앤토이’를 창업한 김성완 대표가 나선다. 김 대표는 ‘취미에서 직업으로’를 주제로 조립블록 커뮤니티 설립부터 시작해 창업까지 성공한 과정과 앞으로의 비전을 소개한다. 두 번째 강연자로는 취미상자 배달 업체 ‘하비인더박스’의 조유진 대표가 나와 취미를 찾는 고객과 전문가를 이어주는 ‘취미배달 스타트업 기업’의 창업 스토리와 운영 노하우를 상세히 설명한다.
문석진 서대문구청장은 “이번 포럼을 통해 취미를 바탕으로 창업에 도전하는 청년들이 미래를 설계하는 데 큰 도움을 얻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준영 기자 cjy324@munhwa.com
구는 이날 오후 7∼9시 신촌 도시재생 거점시설인 파랑고래에서 해당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취미생활에 집중해 이를 창업으로까지 연결한 사람들의 성공 노하우를 청년 창업 희망자와 나누기 위한 취지에서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는 것이다.
행사는 멘토 2인의 강의와 참석자 간 네트워킹 시간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첫 번째 강연자로 조립블록을 이용해 실사모형 등을 만드는 ‘하비앤토이’를 창업한 김성완 대표가 나선다. 김 대표는 ‘취미에서 직업으로’를 주제로 조립블록 커뮤니티 설립부터 시작해 창업까지 성공한 과정과 앞으로의 비전을 소개한다. 두 번째 강연자로는 취미상자 배달 업체 ‘하비인더박스’의 조유진 대표가 나와 취미를 찾는 고객과 전문가를 이어주는 ‘취미배달 스타트업 기업’의 창업 스토리와 운영 노하우를 상세히 설명한다.
문석진 서대문구청장은 “이번 포럼을 통해 취미를 바탕으로 창업에 도전하는 청년들이 미래를 설계하는 데 큰 도움을 얻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준영 기자 cjy324@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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