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아시아 정세 변화와 신 평화체제의 가능성을 향한 재외동포언론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국제심포지엄은 서울시와 한국언론진흥재단, 재외동포재단과 한국기자협회, 해외교포문제연구소 등 후원으로 개최되며 연합뉴스, 수원 화성행궁, 계룡대, 목포시, 신안군 등을 방문, 지자체 역사문화탐방과 현장취재가 오는 27일까지 이어진다.
박현수 기자 phs2000@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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