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에어가 동계 시즌 부산발 국제선을 증편해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증편 대상은 세부·괌 항공편이다.
25일 진에어에 따르면 부산∼세부 증편 노선은 기존 야간 편에서 주간 편을 추가해 매일 2회 운항한다. 증편 기간은 오는 11월 28일부터 2020년 3월 28일까지다.
세부 행 주간 편 출발 시간은 오전 7시대이며 야간 편은 오후 9시 35분(토요일은 오후 7시 30분)에 출발한다. 특히 부산∼세부 노선의 경우 김해공항에서 출발하는 세부 행 항공편 중 처음으로 주간 시간대에 운영해 승객 편의를 높였다.
한편 부산∼괌 노선은 12월 26일부터 내년 3월 1일까지 오전 편을 확대해 매일 총 2회 운항한다. 기존 오전 7∼8시대에 운항하던 노선 외에 11시대 출발 편을 추가해 고객 편의를 넓혔다. 증편과 관련한 자세한 운항 일정은 진에어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곽선미 기자 gsm@munhwa.com
25일 진에어에 따르면 부산∼세부 증편 노선은 기존 야간 편에서 주간 편을 추가해 매일 2회 운항한다. 증편 기간은 오는 11월 28일부터 2020년 3월 28일까지다.
세부 행 주간 편 출발 시간은 오전 7시대이며 야간 편은 오후 9시 35분(토요일은 오후 7시 30분)에 출발한다. 특히 부산∼세부 노선의 경우 김해공항에서 출발하는 세부 행 항공편 중 처음으로 주간 시간대에 운영해 승객 편의를 높였다.
한편 부산∼괌 노선은 12월 26일부터 내년 3월 1일까지 오전 편을 확대해 매일 총 2회 운항한다. 기존 오전 7∼8시대에 운항하던 노선 외에 11시대 출발 편을 추가해 고객 편의를 넓혔다. 증편과 관련한 자세한 운항 일정은 진에어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곽선미 기자 gsm@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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