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 중국문화연구소와 중국 출판그룹은 29일 오후 성균관대에서 중국에서 손꼽히는 인문학자인 리링(李零) 베이징(北京)대 교수와 장궈강(張國剛) 교수의 고전특강을 연다. 이번 특강에서 두 학자는 각각 ‘손자병법’ ‘자치통감’을 주제로 강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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