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세페’ 앞두고 혜택 제공
75인치 UHD TV 239만원


LG전자가 11월 1일부터 22일까지 열리는 국내 대표 쇼핑 행사인 ‘코리아세일페스타(KOREA SALE FESTA)’에서 할인 품목을 대폭 늘려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고 29일 밝혔다. 특히, 대형 TV를 중심으로 높은 할인율을 적용하는 등 이번 행사를 기점으로 대형 TV 시장을 확대할 방침이다. LG전자는 코리아세일페스타에서 지난해 9개였던 행사 참여 제품군을 건강관리 가전 등을 포함한 15개로 늘리고, 이 중 고객 선호도가 높은 대형 TV를 중심으로 할인 혜택을 마련했다.

먼저, 대형 TV의 ‘입문용’으로 꼽히는 65인치에 초점을 맞춰 2019년형 65인치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TV(모델명: 65B9G, 65B9B)를 출하가 대비 20% 이상 내린 399만 원에 판매한다. LG전자는 이 기간에 맞춰 75인치 울트라 HD TV 신제품(모델명: 75UM7100KNB)도 출시한다. 이 제품은 75인치 울트라 HD TV 가운데 최저가인 239만 원에 구입할 수 있다.

국내 최초 세탁기인 ‘금성 백조세탁기 50주년’을 기념해 스페셜 에디션도 선보인다. 스페셜 에디션은 트롬 세탁기(모델명: F21KDNS), 트롬 건조기(모델명: RH14KNS), 트롬 스타일러(모델명: S5MBS) 등으로 제품 외관에 금성 백조세탁기 50주년 엠블럼이 적용됐다. 각 모델은 5000대 한정 판매된다. 스페셜 에디션 구입 고객에게는 휴대용 공기청정기 ‘퓨리케어 미니’를 증정한다. 그 외 김장철을 앞두고 디오스 김치톡톡 김치냉장고 인기 모델 5종을 출하가 대비 최대 18%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올해 출시한 ‘LG 프라엘 플러스’의 인기 모델 더마 LED 마스크(모델명: BWL1)는 출하가 119만 원 대비 약 20만 원 할인된 99만90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이은지 기자 eun@munhwa.com
이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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