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단추 제대로 끼워야 한다
문화일보는 ‘김수현의 스코어 다이어트’ 연재를 마치고 이민정 프로가 진행하는 새 골프 연재 레슨 ‘파워 팡-팡! 골프’를 싣습니다. 새 연재는 다양한 스윙 이론을 선 굵은 구분 동작 사진으로 알기 쉽게 설명합니다. 아울러 파워를 기르고 정확한 자세를 위해 필라테스 동작을 응용한 운동법도 곁들입니다.
사진 ③은 골프를 위한 회전 근육 키우기 자세다. 골프를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몸통의 회전 근육과 하체의 밸런스다. 몸의 회전 근육을 제대로 사용해야 허리 통증 없이 골프 실력을 높일 수 있다. 몸통의 회전 근육인 ‘외복사근’과 ‘내복사근’을 단련시키는 게 좋다. 이 근육들은 골프에서 복부에 힘을 줄 때는 물론 회전 시 가장 크게 작용하기 때문이다.
복부 단련 동작보다 더 쉬운 방법이 있는데, 먼저 다리를 뻗고 앉은 상태로 허리를 편다. 경추부터 꼬리뼈까지 일직선을 유지한다. 이때 허리를 세우기 힘들다면 무릎을 구부리고 진행해도 괜찮다.
양손을 옆으로 곧게 뻗은 채 숨을 마시고 내쉬면서 옆으로 회전한다. 이때 복부에 힘을 줘 짜내는 느낌이 들어야 한다. 그러면서 양어깨와 손은 바닥과 수평을 유지해야 한다.
KLPGA 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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