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 서울본부세관은 개청 112주년(11월 1일)을 기념하기 위해 30일 서울 동작구 무료급식소 ‘사랑의 식당’에서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명구(오른쪽) 세관장을 비롯한 서울세관 사랑향기봉사회 20명이 참여해 독거노인과 노숙자, 장애인 등 약 200여 명분의 음식을 제공하고 개청 112주년을 기념해 쌀 112포대를 전달했다.

서울본부세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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