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응천(사진) 동국대 미술사학과 교수가 문화재청 산하기관인 국외소재문화재재단 이사장으로 11월 1일 취임한다. 임기는 2022년 10월 31일까지 3년. 최 신임 이사장은 문화재청 문화재위원, 국립춘천박물관장, 국립중앙박물관 미술부장 등을 지냈다. 재단은 국외 소재 문화재 현황 조사와 환수·활용을 위해 설립된 특수 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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