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은 금융감독원이 주최한 ‘제14회 금융공모전’에서 금융교육 우수 프로그램 우수상인 금융감독원장상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전날 서울 영등포구 금융감독원에서 열린 시상식에는 진옥동(사진 오른쪽) 신한은행장이 참석해 윤석헌 원장에게 상을 받았다.

신한은행은 증강(AR)·가상(VR)현실 금융교육 콘텐츠로 현실감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한 점을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AR·VR 금융교육 콘텐츠는 기존 금융교육 프로그램을 디지털로 구현해 상호작용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이번 5개 수상 기업 중에는 신한금융그룹의 신한은행, 신한카드, 오렌지라이프도 함께 포함됐다.

박세영 기자 go@munhwa.com
박세영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