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비디오는 지코의 캐릭터를 이용해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됐다. 무기력한 삶이지만 좀 더 높이 올라가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20대 청춘의 이야기다. 숱한 난관을 뚫고 높은 곳에 올랐지만 그 속에서도 채워지지 않는 공허함으로 현실에 순응하는 모습이 쓸쓸함을 더한다.
‘벌룬’은 이런 자신을 풍선에 빗대어 표현한 곡이다. ‘싱킹 파트2’ 앨범은 8일 발매된다.
김인구 기자 clark@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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