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과 지방에서 활동하는 의사 수가 2배 안팎으로 차이가 나는 등 의사 인력의 서울 쏠림 현상이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5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지난해 17개 시도 중 인구 10만 명당 의사 수가 가장 많은 지역은 서울로 300.8명이었다. 상위권인 대전(243.6명), 광주(243.1명), 대구(232.4명), 부산(228.2명), 전북(197.0명), 강원(172.5명), 제주(170.4명)와도 차이가 크다. 이어 인천(165.6명), 전남(163.9명), 경남(159.8명), 경기(155.7명), 충북(154.6명), 울산(149.4명), 충남(146.5명), 경북(135.2명), 세종(86.0명) 등의 순으로 많았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에 따르면, 국내 활동 의사 수는 인구 1000명당 2.3명으로 OECD 평균(3.4명)을 밑돌며, 회원국 중 가장 적다.
최재규 기자
5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지난해 17개 시도 중 인구 10만 명당 의사 수가 가장 많은 지역은 서울로 300.8명이었다. 상위권인 대전(243.6명), 광주(243.1명), 대구(232.4명), 부산(228.2명), 전북(197.0명), 강원(172.5명), 제주(170.4명)와도 차이가 크다. 이어 인천(165.6명), 전남(163.9명), 경남(159.8명), 경기(155.7명), 충북(154.6명), 울산(149.4명), 충남(146.5명), 경북(135.2명), 세종(86.0명) 등의 순으로 많았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에 따르면, 국내 활동 의사 수는 인구 1000명당 2.3명으로 OECD 평균(3.4명)을 밑돌며, 회원국 중 가장 적다.
최재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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