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대(총장 유병진)는 5∼6일 인문캠퍼스 본관 대강당과 자연캠퍼스 60주년 채플관에서 이 대학 교수 100여 명이 준비한 공연 ‘제15회 제자를 위한 교수음악회’(사진)를 열었다. 양 캠퍼스에서 열리는 공연은 제자를 위한 기도와 합창, 중창, 악기 연주 등으로 구성됐다. 서울캠퍼스에서는 주성일 교수와 외국인 학생 6명이 안재욱의 ‘친구’를 함께 부르는 사제 합동 무대도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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