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이달의 소녀가 교복 브랜드 스쿨룩스의 모델이 됐다.

스쿨룩스 측은 7일 이달의 소녀 멤버들이 밝은색 재킷과 바지 차림에 포인트 넥타이를 맨 모습의 사진을 공개했다.

광고 관계자는 “13∼18세 청소년과 교감해온 이달의 소녀가 다양한 개성과 문화를 존중하는 스쿨룩스의 브랜드 이미지와 잘 맞는다고 판단해 새 모델로 발탁했다”고 말했다.

이달의 소녀는 지난달 미국 아이튠즈의 K-팝 장르 등에서 리캐피지 앨범 ‘멀티플 멀티플(X X)’이 역주행하며 1위에 올라 눈길을 끌었다.

김인구 기자 clark@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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