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베를린 장벽 붕괴(1989년 11월 9일) 30주년을 이틀 앞둔 7일 과거 냉전시절 동독에서 서베를린으로 가기 위해 탈주자들이 만들었던 땅굴이 통일 후 처음 일반에 공개됐다. 오른쪽 아래는 관광객들이 땅굴 내부를 관람하고 있는 모습.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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