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의대 강북삼성병원은 지난 6일 원내 미래의학관 8층에서 미래의학관 콘크리트 골조 완성을 알리는 상량식과 무재해를 기원하는 안전기원제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신호철 원장을 비롯한 강북삼성병원 임직원과 공사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했다. 상량식은 공사 경과보고, 격려사에 이어 안전기원제, 상량판 제막 순으로 진행됐다. 강북삼성병원 미래의학관은 연면적 약 1만7500㎡에 지상 8층, 지하 4층 규모로 지난해 2월 착공해 2020년 2월 건립을 목표로 진행 중이다. 강북삼성병원은 또 2021년 4월까지 외래 진료 재배치와 근골격센터·전립선 센터 개설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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