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의 시작을 알리는 절기상 입동인 8일 오전 강원 춘천시 석사동 한 차량 창가에 서리가 내려 있다. 이날은 서울 아침 최저기온이 1도, 경기 파주시와 강원 철원군은 영하 4도까지 떨어지는 등 13년 만에 가장 추운 입동으로 기록됐다.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지는 오는 14일에도 기온이 뚝 떨어져 ‘수능 한파’가 찾아올 전망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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