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은 세계조경가협회(IFLA)가 주관하는 ‘IFLA Award 2019’에서 경기 하남 ‘미사강변센트럴자이’ 아파트 단지가 우수상(Honourable Mention·사진)을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IFLA는 1948년 창설된 대표적인 국제 조경단체로 매년 70개 회원 국가에서 시공된 건축물 중 환경의 질적 이익이나 증대를 달성한 공공 또는 민간 환경프로젝트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미사강변센트럴자이는 자연의 순환원리를 조경에 잘 적용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