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호 특집 주제는 ‘인간의 미래’로 ‘최근 인간 논쟁과 마르스크주의 인간학의 재구성’이라는 총론을 싣고, 인권의 인간학, 분단의 인간학, 자동화 사회에서 인간의 조건들, 영화 속의 주체 형성 등 세부 주제에 관한 글을 싣는다. 최초의 문화이론 전문지를 표방한 ‘문화과학’은 이제까지 ‘육체’ ‘욕망’ ‘문화사회’ ‘사회미학’ ‘문화행동’ ‘동물문화연구’ ‘페미니즘 2.0’ ‘플랫폼자본주의’ ‘인류세’ 등 혁신적 주제를 다루며 담론을 형성해왔다. ‘문화연대’ ‘지식순환협동조합’ 창립 등에도 기여했다. ‘문화과학’은 101호부터 이광석 서울과학기술대 교수와 박현선 서강대 연구교수가 공동 편집인을 맡고, 권범철 예술과 도시사회 연구소 연구원, 김성경 북한대학원대 교수, 김현준 서교예술실험센터 문화이론 강사, 송은영 성공회대 학술연구교수 등이 합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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