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웨스틴조선호텔이 오는 2020년 1월 1일 ‘2020 빈 필하모닉 신년음악회’를 실황 생중계로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최상위 스위트룸에서의 프라이빗 다이닝 등을 즐긴 후 공연 실황을 감상할 수 있다. ‘세계 3대 교향악단’ 중 하나인 빈 필하모닉이 오스트리아 빈에서 개최하는 신년음악회는 항상 매진일 정도로 인기가 높다. 2020년에는 새로운 거장으로 떠오르는 보스턴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음악 감독이자 라이프치히 게반트하우스의 카펠마이스터인 안드리스 넬손스가 빈 필하모닉의 지휘봉을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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