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책들이 재활용센터로 넘겨져 종이로 재생되는 안타까운 일을 자주 보게 된다. 재활용센터에서는 재활용품을 분류 작업하는데 당연히 책은 종이류로 분류돼 다시 종이로 재생되는 경우가 허다하다. 책은 마음의 양식이며 다양한 내면적인 삶과 정보까지 제공해 주는데 이러한 책이 스스럼없이 버려진다는 것은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사람에게 정신적 양식을 전해주는 책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기 때문이다.
다 읽은 책이라도 버리지 말고 다른 사람을 위해 기증한다면 더 효과적일 것 같다. 고서든 신간 서적이든 책은 나름의 중요한 내용을 가지고 있다. 또한 나에게 필요 없는 내용이라 할지라도 다른 사람이 접하면 가치 있는 정보가 되고 인격 수양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따라서 이런 책들이 바로 재생용 폐지로 변하는 일이 없도록 수집함이나 홍보활동을 통해 책을 모을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 줬으면 한다.
우도형·서울 강남구
다 읽은 책이라도 버리지 말고 다른 사람을 위해 기증한다면 더 효과적일 것 같다. 고서든 신간 서적이든 책은 나름의 중요한 내용을 가지고 있다. 또한 나에게 필요 없는 내용이라 할지라도 다른 사람이 접하면 가치 있는 정보가 되고 인격 수양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따라서 이런 책들이 바로 재생용 폐지로 변하는 일이 없도록 수집함이나 홍보활동을 통해 책을 모을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 줬으면 한다.
우도형·서울 강남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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