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자는 1959년 ‘열아홉순정’으로 데뷔해 올해 60주년을 맞았다. 이를 기념해 지난 2월 ‘노래 인생 60년, 나의 노래 60곡’이라는 앨범을 발표했다. 지난 5월부터는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공연을 시작으로 전국투어를 진행했다. 이번 디너쇼는 투어 공연의 마무리 무대다.
디너쇼 진행은 이택림이 맡는다. 이미자는 ‘동백아가씨’ ‘여자의 일생’ ‘내 노래, 내 사랑 그대에게’ 등을 부를 예정이다. 1544-7543
김인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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