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현미는 내년에 데뷔 35주년을 맞아 전국 20개 지역 35회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 내년 초엔 정규 20집도 발매할 계획이다.
주현미는 1985년 ‘비 내리는 영동교’를 히트시키며 혜성처럼 등장했다. 이후 ‘울면서 후회하네’ ‘신사동 그 사람’ ‘짝사랑’ ‘잠깐만’ ‘또 만났네요’ 등 수많은 히트곡을 발표했다. 지난해엔 자신의 이름으로 유튜브 채널도 개설했다. 구독자 수 5만8000여 명, 누적 조회 수 1000만 건을 넘었다.
주현미는 “팬들을 만날 때 가장 행복하고, 팬들의 박수 소리에 위로를 받는다”면서 “긴 세월의 시간만큼 함께한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편지를 써내려가듯 진솔하게 다가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인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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