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산의 ‘그날들’은 내년에 발매할 새 정규 앨범에 들어갈 곡. 웅산 특유의 유러피언 재즈 사운드로 재탄생했다. 특히 소리의 여백이 돋보인다. 한 편의 서정시를 읽는 듯한 보이스와 찰리 정의 어쿠스틱 기타, 영국 출신 트럼펫 연주자 데이먼 브라운의 연주가 포함됐다.
웅산은 12월 4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웅산의 올 댓 재즈(All That Jazz)’로 관객과 만난다.
김인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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