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인회계사회는 지난 13일 캐나다 밴쿠버에서 열린 세계회계사연맹(IFAC) 대표자 회의에서 안영균(사진) 상근연구부회장이 IFAC 이사로 선출됐다고 15일 밝혔다. 이사 임기는 3년이다. 주인기 IFAC 회장에 이어 한국인으로는 두 번째로 IFAC 이사를 맡게 됐다. 안 부회장은 삼일회계법인과 프라이스워터하우스쿠퍼스(PwC) 등에서 30여 년간 회계감사 경력을 쌓은 회계전문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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