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가 3.3㎡당 860만원대
한화건설은 경남 거제시 장평동 337번지 일원에서 신규 프리미엄 브랜드 ‘포레나’를 적용한 ‘포레나 거제 장평’(조감도) 아파트를 분양한다고 18일 밝혔다. 지하 3층~지상 25층 9개 동 총 817가구이며, 이 중 262가구가 일반분양된다. 포레나 거제 장평은 거제에서도 가장 주거선호도가 높은 장평동의 핵심부에 들어서는 만큼 교통·교육·편의시설 등 뛰어난 입지여건을 자랑한다.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가 도보거리에 위치해 직주근접 단지로서의 가치가 높고, 거제대로, 14번 국도, 계룡로, 거제중앙로 등과 인접해 있다. 고현버스터미널을 비롯해 20개 이상의 노선이 다니는 인근 시내버스 정류장도 가깝다.
포레나 거제 장평은 장평초와 양지초를 비롯해 도보 거리에 다양한 학교가 있다. 디큐브백화점, 홈플러스, 장평주민센터, 법원 등 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기반시설도 잘 갖춰져 있다. 여기에 인근의 고현항 항만 재개발 사업 ‘거제 빅 아일랜드’가 조성되고 나면 생활 인프라는 더욱 탄탄해질 전망이다. 이 아파트는 분양가 역시 3.3㎡당 860만~960만 원대로 합리적으로 책정됐다.
송희용 한화건설 분양소장은 “포레나 거제 장평은 장평동 핵심입지일 뿐 아니라 뛰어난 상품성과 합리적인 분양가로 많은 문의가 들어오고 있다”고 말했다. 본보기집은 거제시 상동동 202-1에 있다. 입주는 2021년 2월 예정.
김순환 기자 soon@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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