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란치스코 교황이 17일 ‘세계 빈자의 날’을 맞아 바티칸의 바오로 6세 홀에서 노숙자, 실직자 등 소외계층과 점심 식사를 하고 있다. 교황은 지난 2016년 세계 빈자의 날을 지정하겠다고 선포한 후 이듬해부터 매년 관련 미사와 함께 소외층과의 오찬 행사를 진행해왔다.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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