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대(총장 임홍재)는 소프트웨어융합대학 정보보호연구실(지도교수 윤명근) 소속 학생 4명이 최근 금융보안원이 주최한 ‘2019 디지털 금융혁신과 금융보안 공모전’에서 논문 대상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디지털 금융혁신과 금융보안의 미래를 위한 혁신 기술·서비스·정책·법제와 관련한 창의적인 논문과 금융 빅데이터를 활용한 혁신적인 서비스 발굴을 위해 기획됐다.
국민대 정보보호연구실 팀은 ‘특징 벡터 확장과 인공지능(AI)을 이용한 보안관제 규칙 생성 연구’ 논문으로 대상을 수상했다. 네트워크 보안장비가 탐지한 사이버공격 시도 내역을 빅데이터로 구축하고 AI 기술로 분석해 자동으로 보안규칙을 생성하는 연구다. 실제 국내 환경에서 수집된 보안관제 데이터를 이용해 연구를 진행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국민대 정보보호연구실은 실제 산업 환경에서 수집된 보안 빅데이터를 다양한 전통적 알고리즘과 최신 AI 기술을 이용해 분석하는 사이버 보안기술을 연구·개발하고 있다. 지난해 금융보안 공모전에서도 논문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관범 기자
이번 공모전은 디지털 금융혁신과 금융보안의 미래를 위한 혁신 기술·서비스·정책·법제와 관련한 창의적인 논문과 금융 빅데이터를 활용한 혁신적인 서비스 발굴을 위해 기획됐다.
국민대 정보보호연구실 팀은 ‘특징 벡터 확장과 인공지능(AI)을 이용한 보안관제 규칙 생성 연구’ 논문으로 대상을 수상했다. 네트워크 보안장비가 탐지한 사이버공격 시도 내역을 빅데이터로 구축하고 AI 기술로 분석해 자동으로 보안규칙을 생성하는 연구다. 실제 국내 환경에서 수집된 보안관제 데이터를 이용해 연구를 진행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국민대 정보보호연구실은 실제 산업 환경에서 수집된 보안 빅데이터를 다양한 전통적 알고리즘과 최신 AI 기술을 이용해 분석하는 사이버 보안기술을 연구·개발하고 있다. 지난해 금융보안 공모전에서도 논문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관범 기자
주요뉴스
이슈NOW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